[한겨레] 태안 신두리서 120m 거리 ‘27홀 골프장’ 재추진토양오염 등 우려…문화재청 현장조사 없이 허가 우리나라 최대의 모래언덕(해안사구)에서 불과 100여m 떨어진 곳에 골프장 건설이 다시 추진되고 있다. 환경단체들은 철저한 생태계·환경영향 조사 없이 골프장이
[한겨레] 태안 신두리서 120m 거리 ‘27홀 골프장’ 재추진토양오염 등 우려…문화재청 현장조사 없이 허가 우리나라 최대의 모래언덕(해안사구)에서 불과 100여m 떨어진 곳에 골프장 건설이 다시 추진되고 있다. 환경단체들은 철저한 생태계·환경영향 조사 없이 골프장이